클레리뷰
이유식 시작부터 중기까지 정말 다양한 브랜드를 먹여봤어요. 5군데 넘게 바꿔가며 먹여봤지만 늘 100g도 겨우 먹는 아기라 걱정이 많았거든요. 그런데 클레는 처음 먹여본 날부터 반응이 좋아서 한 끼에 한 통을 거의 다 비우더라구요. 돌고돌아 결국 클레로 정착했어요. 어른이 먹어봐도 맛있고 재료 본연의 맛이 잘 느껴져요. 질감도 자연스럽게 올라가서 질감 올리는 시기가 늦었던 저희 아기도 금방 씹는 연습이 됐어요. 유리병 용기라 외출할 때 따로 덜어갈 필요 없이 바로 데워 먹일 수 있는 점도 정말 편하구요. 이제는 클레 병만 봐도 아기새처럼 입부터 벌리는 아기에요. 밥태기 때문에 고민 중이시라면 클레 한 번 꼭 추천드리고 싶어요 :)
이유식 아주 초창기에는 아기가 밥을 잘 먹었어요.. ! 직접 만들어주었고, 질감을 올려서 중기정도 느낌으로 만들어주니까 정말 한 입도 안 먹으려고 하더라구요.. ㅠ0ㅠ 고생하다가 시판이유식을 찾았고, 클레를 먹였습니다 ! 유리병에 들어있어서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줄 때도 안심되었고, 고기함량을 보니까 다른 곳보다 더 많이 들어있는 것 같았습니다. 종류도 다양하고 주 2회 ~5회까지 선택해서 배송받을 수 있는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. 결론적으로 아기가 너무 잘 먹고, 체중도 저체중이었는데 클레를 2개월정도 먹이면서 정상범위 (아직 저체중에 가까운 정상범위이지만요 ^^;) 안에 들었습니다! 이제는 200g 다 먹어요! 그래서 후기무른밥으로 1개월 정기구독 구매했습니다 ~ ^^ 워킹맘이라 '아기가 잘 먹고 영양가 높으면서 배송이 잘 되는 이유식' 을 찾았는데 클레가 딱이었어요!! 좋은 제품 감사합니다 ♥
온도 체크 겸 맛 보려고 한방울 먹어보면 소금간 없는 한정식집에서 나오는 에피타이저 죽 느낌에요! 그래서 그런지 아기가 한방울도 안 흘리고 먹습니다 😆 고기도 안 들어간 초기1인데 너무 좋아라 해요. 입이 미리 마중 나와요ㅎㅎ 동영상이 첨부 안되는게 아쉬울 정도에요. 제가 만들어도 이렇게 다양하게 못 만들 정도로 구성되어 있어서 시판 한 죄책감이 바로 없어졌어요. 쌍둥이 먹일 수 있을 만큼 한병 양도 넉넉합니다! 클레 강추 에요 👍🏼